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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근황, 치킨집 웹툰작가

June 21, 2021 | 2 Minute Read

색즉시공 배우 신이 근황 치킨집 웹툰작가 활동중이십니다.

개성넘치는 코믹 배우로 진정히 좋아했던 배우인데 지금은 대구에서 다른일을 하고 계셨네요.

스크린에서 그의 신들린 코믹연기를 다시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일 유튜브 경로 ‘근황올림픽’에서는 전해 아버지의 별세 내종 잠시 배우활동을 쉬어가고 있는 신이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제작진은 신이를 만나기 위해 대구 방촌동 애한 치킨집으로 향했습니다. 신이는 “치킨집을 간리 중이다. 노점 이름도 자기 짓고 인테리어도 자신 했다. 배달도 스스로 한다. 간판 쓰고 일해서 손님들은 못 알아보신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다방 레지 전문 배우여서 오토바이를 수다히 탔다”고 여전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신이는 자신의 이름을 알린 영화 ‘색즉시공’에 대해 회상했습니다. 당시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독보적인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던 신이는 사실은 영화 실속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성격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신이는 “사람들이 실지 나를 만나면 실망한다. 낯을 무척 가린다. 당시 욕을 하는 연기도 연극하는 친구에게 배워서 했다” 오히려 신이는 ”내 안에 (그런 면이) 있었다. 인제 나온다. 마흔 넘으니까 그런 모습이 나온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당시의 전성기를 묻는 질문에 신이는 “영화 주인공이 되니까 회사에서 벤을 뽑아줬다. 당기 살짝 맛이 갔다. 연예인 오류 걸려서 차에서 나올 때나 지나갈 식사 낯짝 가리고 다녔다”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신이는 “촬영할 나간 배우들이 아울러 신을 찍을 시기 감독님이 ‘얘가 잘하니까 얘가 시키는 발노 해’라고 하기도 했고, 연기하고 나면 스태프들이 박수칠 시간 사뭇 좋았다. 마약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신이는 어떻게 배우 활동을 하게 됐을까. 그는 “고3때 창졸히 배우를 하고 싶었다. 우리 학교에서 비웃음의 대상이었다. ‘네 주제에’라더라. 연극영화과에 가고 싶었는데 집이 살짝 어려웠다. 엄마가 대학교 떨어지는 부적을 썼다”고 녹록치 않았던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연기를 대구에서 시작했는데 대학교에 가자마자 서울을 갔다. 엑스트라를 연결해주는 엠투엠이라고 있었다. 거기서 복사 일을 맡았는데 캐스팅 펑크가 나서 우연히 엑스트라를 시작하게 됐다. 여러번 펑크를 때우다 ‘색즉시공’ 오디션에 붙었다”고 말했습니다.

찰나 생활에 대해선 “보증금 50만원에 월세16만 원짜리 집에 살았다. 그러면서도 더없이 행복했다. 내가 잘될 줄 알았다”고 웃어보였습니다.

현재 신이는 서울에서 대구로 주거지를 옮겼습니다. 신이는 “서울에서 일을 요조숙녀 하려고 했다. 짐을 일체 싸들고 돌아왔다.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엄마가 홀로 남게 됐다. 서울에서 독자 성공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경제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생각만 제한 거다”라며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힘들어하시니까 가족들 옆에 있고 싶어서 내려왔다. 연기자 생활을 영실 하려고 소속사에서 나왔다”고 대구에 정착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신이에겐 약 3년간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그 시간은 신이가 가족들을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신이는 “예전에는 가족보다 배우였다. 내가 잘 되는 게 으뜸 먼저였고 분위기 인지도가 쌓이고 돈을 소변 벌고 유명해지는 게 먼저였다. 지금은 그게 하모 소용이 없다는 걸 알게 됐고 두름손 사람들이 소중하다”라며 달라진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신이는 “인정을 받아야 통로 뻗고 잠을 백분 생목숨 있었다. 사람들한테 차차 잊혀진다고 생각하니 미칠 거 같았다. 그걸 극복하고 가치관이 바뀌기까지 힘들었다. 눈뜨면 울었다. 그걸 3년 했다. 일이 없는 3년 갈피 힘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신이는 치킨집 사장이자 웹드라마 문예가 겸 감독으로도 생식 중입니다. 신이는 “배우 일을 매우 사랑하기 그렇게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 글이 영화사에 팔려서 영화를 찍고 있다. 단편도 썼는데 호응이 좋아서 합작 연출을 하게 됐다. 배우들 연기를 가르친다. 감독으로서 배우를 이해하게 돼서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신이는 처음 글을 작성한 이유로 ”주인공이 하고 싶어서 글을 썼다”라며 ”실베스터 스탤론도 ’록키’를 자기가 썼다.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고 자신을 주인공으로 써주는 작웹툰은 영화사에서 시작했는데 저는 바로 굽혔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복귀 계획에 대해선 “연기를 또 한 차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웃긴 거, 예전에 내가 했던 연기를 갈수록 잘할 행운 있을 거 같다”며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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