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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일본 공포 드라마 추천_주온 : 저주의 집

June 22, 2021 | 2 Minute Read

차차로 다가오는 여름에 케이스 좋은 넷플릭스 공포 희곡 추천 드립니다. 영화로 유명한 주온 시리즈를 넷플릭스 드라마로 새롭게 만든 일본공포 희곡 주온 : 저주의 가정 입니다.

주온 : 저주의 집은 총 6화로 구성되어 있고 애한 화당 30분이 상금 안되는 분량이라 가볍게 케이스 좋습니다.

드라마의 간단한 풍설 라인은 도쿄 외곽에 있는 집에 들어간 사람에게 저주가 내려지고 그편 저주에 어떻게 시작됐는지 파헤치는 내용입니다.

주온 : 저주의 집은 영화 주온, 링, 그루지 제작자 타카하기 히로시와 이치세 타카시게가 공동으로 각본을 집필했습니다. 주온 특유의 세계관을 만들고 바탕 공포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두 사람이 뭉쳐 주온을 다시 드라마로 리부트했습니다.

평소에 됨됨이 공포 영화가 취향에 맞고 주온, 링, 그루지 시리즈를 재밌게 봤다면 이번 드라마도 취향에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온 : 저주의 집을 보면 우리나라와 태시 귀신의 차이를 느낄 길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전 설화에 등장하는 귀신들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이 특이성 입니다

대표적으로 아랑전설은 사또에게 나타나 자신의 억울한 사연을 호소하고 억울함을 해소하면 귀신은 승천하고 사또는 복을 받는다는 구조입니다. 구미호 전설도 사람을 살해하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사냥 목적이 아닌 인간이 되고 싶은 목적과 영화 이유가 존재합니다.

반면, 재질 귀신은 우리와 반대입니다. 성근 귀신은 출몰 이유가 명확하지 않고 지박령처럼 예전부터 그곳에 존재하던 존재로 여겨집니다. 이유없이 출몰해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솔성 귀신의 특징은 냄새 영역에 침범하면 누구든 저주를 내리고 해를 끼친다는 점 입니다. 그런 밑바탕 귀신의 특징이 주온에서도 드러납니다.

주온의 집에 방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주를 받거나 불행한 일이 생기게 됩니다. 저주를 내리는 이유는 없습니다. 고작 기미 공간을 침입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원한을 표출할 뿐 입니다.

또한, 드라마에서 비현실적인 저주를 탐구하는 배우들 사이로 연차 뉴스를 통해 획죄 소식이 들려 옵니다. 납치, 살해, 협박, 소망 난행 등 하루카와 오다지마가 도쿄에서 일어나는 심령현상을 조사하는 사이 밑받침 현실에서는 가지가지 끔찍한 범죄가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작진이 획죄 보도를 지속적으로 화면에 노출시키는 것은 주온 드라마 배경이 되는 밑받침 1980~90년대 사회의 폭력적인 자화상을 본심 현상에 빗대어 일층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장치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폭력적이고 인간성이 사라진 온상 사회의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사람이 죽어나가는 저주의 집에서 살아갈 고갱이 밖에 없는 소시민들의 이야기로 연출한 것이 아닐까 유추합니다.

개인적으로 성근 드라마를 보면 배우들의 연기가 자연스럽지 않고 과장된 면이 많아 몰입하기 어려워 시청을 포기한 꽤 있습니다.

주온 : 저주의 집은 다른 태시 드라마와 달리 배우들의 연기가 비교적 자연스러워 보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드라마의 큰 흐름을 이끌고 가는 중대 인물인 기요미를 연기하는 리리카 배우의 연기가 꼴 깊었습니다.

극 초반의 기요미와 종극 후반의 기요미는 도통 다른 인물입니다. 또 전학 온 학교에서 친구들과 적응하려는 고등학생에서 아이를 잃고 몸을 팔며 인생을 연명하는 인물이 되면서 기요미는 감정폭이 극과 극을 달리는 인물입니다.

연기력이 부족했다면 억지스러움이 느껴질 생명 있는 배역이지만 배우 리리카는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사후 시즌에도 주목되는 배우입니다.

주온 : 저주의 집에서 아쉬운 점은 폭력의 수위가 짜장 높다는 것 입니다. 어린 아이를 유괴하고, 임산부의 배를 가르는 화거 등 6화 여하간 비윤리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어지간히 적잖이 나옵니다.

밑바닥 귀신의 특성상 저주를 내리는 이유도 딱히 없기 그러니까 드라마에서 반복되는 이유없는 폭력과 살인을 속박 지켜보는 것이 불편하고 다소간 역겨울 요행 있습니다.

또, 6화의 짧은 분량과 최후 시즌을 염두에 두고 제작해서 후반부로 조금씩 드라마의 개연성이 뚝뚝 끊깁니다. 급기야 도무지 하여 이녁 집에 유독 저주가 있는 것인지, 저주를 풀 방법이 있는지, 오다지마는 왜 저주를 받지 않을 것인지 의제 투성이가 남겨진 아침 드라마가 끝나 버립니다.

이다음 시즌에 대한 수법 발표는 없지만 요다음 시즌은 더욱더욱 희곡 볼륨을 높여 차회 시즌의 떡밥을 회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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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