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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로 떠나는 치즈여행] 전북 임실 치즈마을

July 03, 2021 | 4 Minute Read

목차

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5 해피버스데이

<제8차> 8월 13일, 전북 임실 치즈마을 이윽고 해피버스데이 여덟번째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미리미리 시즌3를 시작한지도 두달이 빠짐없이 되어 가네요~ 시간이 빠른 만큼 무더위도 갓 지나가겠죠? ^_^ 그럼 오늘도 맑고 푸르렀던 여덟번째 해피버스데이 이야기를 곱씹어 보겠습니다 :) 습하지 않고 유난히도 쾌청한 날이었습니다. 참여자 분들의 표정도 그에 못지 않게 쾌청하죠?! 모두들 도착하자마자 기대에 부풀어 들떠 있었는데요~ 여기는 어딜까요....? 옳이 전북 임실 치즈마을입니다~ 근린 지도사님께서 임실 치즈마을에 대해 대담 해주고 계세요! 임실 치즈마을은 전라북도 도청 소재지인 전주시와의 거리가 약 20km로, 자동차 이용시 20분 가량이 소요되는 도심과 매우 인접해 있는 곳입니다. 그런 그러나 즉속 정리된 농경지로 넓은 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연 연등 기온 11도, 풍부한 강수량으로 우량 젖소를 사육하는데 적합한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지요! 이렇듯 임실치즈마을은 양질의 원유를 생산하는데 "천혜의 당위적 조건"을 갖추고 있답니다~ 작지만 소박한 꿈으로 마을주민들이 합심하여 각근히 가꾸어온 마을로서, 마을사람들이 직접 진행하는 치즈낙농체험과 즐거운 농촌체험이 가능한 처소 입니다.  이렇게 지도사님께서는 열성껏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우리 친구들 마음은 이미 밖에 있는 것 같죠? 종전 뛰쳐 나가기 전에 대개 함께 나가보도록 합니다 :)  우선 마을을 돌아봐야 할텐데요~ 임실 치즈마을이 걸어서 다니기엔 엄~~~청 넓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해피버스데이가 이동수단을 준비했답니다 :) 짜잔~ 방금 경운기 입니다^^ 해피버스데이 경운기는 아니고요~;; 공부 주민분들이 운영하며 소득을 이루고 있는 임실치즈마을의 트랙터랍니다 ^_^ 이렇게 조를 나누어 [산양비누](https://noiseless-brain.com/life/post-00005.html) 탑니다~ 일삽시 위험할 수 방법 있으니 어린 친구들은 안쪽에 앉아야 하지요! 아이 그럼 출발해 볼까요?? 관윤 할아버지께서 전혀 능숙하게 운전을 해주시고요~ 우리는 온몸으로 맑은 공기와 바람을 맞는데 열중하는걸로 :) 저기 멀찍멀찍 치즈 체험장이 보이시나요? 우리가 체험할 교육장이 가까워 옵니다. 지금 본격적으로 치즈를 만들어 볼까요? 지도사 선생님께서 치즈의 역사와 만드는 과정에 대해 교육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치즈는 만들어야 하니! 다시금 공부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자 일단 치즈의 바깥주인 중요한 재료가 되는 커드를 만들어 볼꺼예요!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무진 빈번히 하고 있는 친구들! 역 스스로 몸으로 체험하는 교육이 우리 친구들에게는 최고의 교육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치즈의 원료가 되는 커드는 굳기까지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되어 있는 커드를 나누어 주셨어요~ 커드를 받아 이렇게 손가락 한마디의 크기로 나누어 줍니다. 엄청 작게 부셔도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이렇게 커드를 작게 나누고 나면 굉장히 뜨거운 물에 반죽을 해야해요~ 편시 위험한 관계로 관서 지도사님께서 자신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물이 조금은 식을때까지 기다린 뒤! 참아야 하느니~!!! 면장갑과 고무장갑을 이중으로 끼고 반죽을 해야해요~ 지금 꾹꾹 누르며 바로 반죽해 줘야 맛있고 쫀득한 치즈가 완성이 된다고 하네요 :) 아들 그럼 정확히 반죽이 되었는지 확인해 볼까요? 일단 선생님께서 검사를 해보겠습니다~ 두근두근! 놀라지 마세요!!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와우! 네모낳고 딱딱하던 커드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참말 오죽이나 보다 늘어날 행우 있을까요?! 실로 신기하죠? 이게 방금 모짜렐라 치즈랍니다 :) 애 그럼 다른 팀의 치즈를 언젠가 볼까요? 와우~ 성공이네요 ^_^ 오히려 이렇게 늘이다가....이때다! 싶을때 모여줘야 한다는 점! 잘못하면 치즈가 바닥에 붙어버릴 성명 있답니다;;;; 그럼 시방 스트링치즈로 만들어 포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모아진 치즈를 가래떡 모양으로 만든다음, 조금씩 늘여가야 해요~ 보이시나요~ 이번엔 참말로 끝도없이 늘어나고 있네요! 잡을 손이 부족한 관계로.... 접어볼까요? 이렇게 사이좋게 접어서 나눠볼랍니다~ ^_^ 모두들 스트링치즈로 완성하기 바빠요~ 잠깐! 여기서 맛을 봐야한다는 점~ 득 맛은 임실 치즈마을에서만 맛볼 운 있거든요 :) 막 만든 치즈의 맛이란~ 사실 궁금하시죠~? 그럼 임실치즈마을로 오셔요 ^_^ 현금 집에 가져가기 위해 포장을 하기로 합니다. 마을에서 주신 용기에 사이좋게 나누어 담구요~ 이렇게 예쁘게 포장을 했습니다 :) 냉장보관도 가능하지만 되도록이면 당일에 먹어야 진정한 맛을 음미할 길운 있다고 합니다! 임실 치즈마을에서는 원유를 이용하여 다양한 유제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치즈를 만드느라 힘들었을 친구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해 주셨답니다 :) 진짬 맛있어 보이죠? 이러게 편시간 쉬는시간을 가진 극처 추후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이내 임실 치즈피자 만들기! 모두들 지친 것 같았지만...그렇지 않아요~ 거듭 집중~ 이렇게 피자 틀에 반죽을 꾹꾹 누르며 도우를 만들어 봅니다 :) 선생님께서도 우리 친구들을 도와주시구요! 아울러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피자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 아무 특별한 피자일까요?! 궁금하시죠? . . . . . . . 두둥! 보이시나요? 그만 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 모양의 피자랍니다 :) 진성 귀엽고 사랑스러운 한반도를 만들어 주셨죠?! 그럼 한반도 위에 토핑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소스를 바르고~ 치즈와 채소를 올립니다! 한반도 위에 토핑이 가득하네요 :) 피자를 굽기 전 이렇게 자랑도 해보구요 :) 즉금 고대 구워지길 바래봅니다. . . . . . . . . 와우! 노릇노릇한 한반도가 보이시나요? 참 특별하고 멋진 피자를 만들어 주셨어요 :) 먹기엔 너무너무 아깝지만.... 맛있게 잘먹었다는 후문이...^^::: 글월 현시 마지막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산양유 비누 만들기! 산양도 만나봐야 하구요~ 알록달록 다양한 움직임새 중에 마음에 드는 색을 선택합니다. 더욱이 향도 첨가를 해주고요, 그리고 산양유가 들어간 액상을 섞어준뒤, 예쁜 비누틀에 부어줘야 해요. 색깔이 그저 예쁘죠?! 조심조심 비누들을 모아서...? 비누를 굳히기 위해선 2-3시간 가량의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그러나 해피버스데이에게 허락된 시간은 30분이라는 슬픈 현실.... 그래서.....? 비누들은 냉동실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_^ 이렇게 넣어두면 20분 정도에 굳혀진다고 하네요~ 그럼 비누가 굳는 항맥 산양을 만나보러 갈까요? 산양에게 풀을 뜯어서 주니 참으로 노 먹습니다~ 신이 나서 멈출 수가 없네요 :) 신선하고 맛있는 유제품을 먹게 해줘서 고마워 산양! 이라고 인사를 해야했는데....깜빡 잊어버렸네요;;; 심지 속으로 고마워 하며...:) 알록달록 비누가 잘 굳었는지 보러 가보겠습니다. 과약 냉동실의 힘이란....^^ 가문 굳어서 어여쁜 색을 띄고 있네요! 조심조심 틀에서 꺼내봐야 겠죠? 짠~! 예쁜 조모님 나비입니다 :) 뿐만 아니라 핑크색 꽃도 보이구요~ 예쁜 비닐팩에 포장해 집으로 가져갑니다! 시대 만든 산양유 비누는 화학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어김없이 비누이기 때문에 6개월 안에 써야한다고 하네요~ 모두들 산양유 비누로 예뻐지시기를 바래봅니다 :) 아들놈 그럼 이때 금일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관윤 지도사님께 훈련 소감보드를 작성해 봅니다 :) 우리 친구들의 소감도 들어보고, 지도사님의 기어코 인사를 끝으로 임실 치즈마을에서의 하루를 맺음말 했습니다 :)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자를 위해 애써주신 임실 치즈마을 지도사님들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해피버스데이는 아홉번째 여정 달오름마을 이야기로 다시찾아오겠습니다 :) 제공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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