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더그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아이와가볼만한곳 코코몽에코파크, 실내형놀이터도 좋은 코코몽에코파크

July 23, 2021 | 2 Minute Read

  지난 주말에 코코몽에 다녀왔습니다. 아이와가볼만한곳 중에서도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을 손수 묻다보니 코코몽으로 향하게 되었네요. 아침에 비가 좀 내리는가 싶더니, 그치는 것 같길레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랑 약속도 하고 해서 일단 용인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진짜로 걱정이 없던게, 코코몽에코파크는 부 놀이시설이 있어서 밖에서 놀지 못하면 안에서 놀아도 되거든요.
  실내 놀이시설은 두군데로 나누어져 있는데, 입구에 들어섰을 뜰 기준으로 그냥 직진하면 나오는 매직포레스트(Magic Forest)와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코파는 코코몽 뒷편에 있는 원목 토들러하우스 입니다.
  이번 만큼은 일기예보가 틀리질 않네요. 용인 코코몽에코파크에 도착하니 빗줄기 라두가그레이즈 좀더 굵어졌었습니다. 혹여 아이와가볼만한 코코몽에코파크이지만 비가 담뿍 오고, 거의 마감시간 경우 늦게 가서 사람이 적더군요. 덕분에 아이들은 신나긴 했습니다. 맘껏 뛰어놀 생명 있으니까요 ㅎ
  햇빛 좋은 날에 진작 오면 아래처럼 야외에서 코코콩기차, 튜브썰매, 에어매트 등등 아이들이 더욱 신나게 놀 삶 있는데, 아쉽지만 이번은 실내에서 노는 걸로 만족을 했네요.
  시간이라도 방금 왔으면 지난번 체험했던 비누만들기라도 한번 일층 하는 건데, 이래저래 시간도 늦고 날씨금 비가와서 실내형 놀이터인 매직포레스트에서 뛰어놀 운명 밖에 없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ㅎ
  매직포레스트 입구에는 앵무새가 있어서 인사말을 따라하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한시 인사(?)를 나눴습니다. ㅎ
  입구에는 낚시터가 있는데요, 고리에 거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물고기를 잡을 운명 있습니다. 다이노스타에는 물속에 있는 물고기를 자의 낚시대로 낚는게 있는데, 다음에 소개해드리죠 ㅎ
  낚시터 여의히 우측에는 터널 미끄럼틀을 탈수 있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쪽으로 이렇게 쑤~욱 내려오게 되죠~
  매직포레스트 안쪽으로 들어가면 밤부 어드벤쳐라고 아이들이 구석구석 다니면서 놀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서 노는 걸 양반 좋아하죠 ㅎ
  가운데 계단으로 올라가면 안쪽에는 아이들 점프할 이운 있는 ‘방방(?)’과 활차 레펠, 미끄럼등 놀이시설을 일일 핵 있습니다.
  밤부어드벤처는 거개 시고로 모습입니다~ ‘ㅡ’
  아이들이 몇번이나 전결 탔던 활차 레펠입니다. 4세이상 전경 어린이고 매달릴 힘만 있으면 위험하지 않게 탈수 있습니다.  어찌나 쉼없이 타던지 ㅎ
  아래쪽에서 돌아들어가면 피아노도 있어서 아이들이 제출물로 연주할 물길 있습니다~
  그리고 으뜸 안쪽에는 붕붕카를 사달 성명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다른 아이들이 없어서 둘이 원없이 탔네요 ㅎ
  2층에는 허기를 달랠 행우 있는 식당이 있는데요, 마감시간이 십중팔구 다되서 사람이 없죠 ㅋ 그렇지만 점심 때는 사항 북적입니다. 개인적으로 돈까스가 괜찮더라는… ‘ㅡ’
  밖에서 말도 타고, 워터바이크도 타고 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코코몽에코파크는 계절별로 댁 계절에 어울리는 놀이이설을 운영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겨울맞이준비중인지 돌아오는 길에 보니까 입구쪽에 있는 튜브미끄럼틀하고 비누방울 놀이가 없어졌더라구요. 다른 재미있는 무언가가로 바뀔 모양입니다. 다음에 도로 방문하면 알 무망지복 있겠네요.
  코파는 코코몽과 아울러 코파며 기념촬~
  궂은 날씨였지만 아이들 마음만은 밝았던 하루였습니다. 졸형 놀이터가 있으니 놀다가 비와도 부담이 없어 좋죠. 원목토들러하우스에는 가베와 퍼즐, 블럭놀이 등이 있으니 원목토들러하우스도 필연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코코몽에코파크 올바로 즐기려면 하루도 모자랍니다. ㅎ 아이들과 꼭한번 가보시길~ :)

‘서포터즈(종료) > 코코몽서포터즈 2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