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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MCP] 1/24 싼타페TM- 쉽고 재미있는 프라모델 만들기

July 25, 2021 | 3 Minute Read

아카데미에서 MCP로 발매된 싼타페 TM 의 1/24 scale 모형입니다. 일본에서는 일본산 차량에 대해서 프라모델로 발매되는 경우가 많아서 하 부러웠었는데, 아카데미에서는 그랜져와 싼타페 2가지 차량에 대해서 MCP로 발매를 해주어서 정말로 고맙웠던 기억이 있네요.

최대한도 서둘러 2가지를 송두리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제서야 만들어 보게 되었네요.

방장 그랜져도 한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ㅎㅎㅎ세계의 정통 프라모델 해만 기업체 사이 대한민국에는 여러 프라모델 견련 상을 휩쓸었던 ( 현재는 상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일삽시 드문 듯 합니다 ) 프라모델 회사인 아카데미과학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프라모델 회사 한가운데 타미야 라는 곳이 있습니다. 미니카로 입담 붐이 일었던 회사인데 주력 상품들은 과거 시리즈와 나란히 자가용 및 바이크 모델들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부러운 것은 타미야에서는 자기네 나라에서 생산되어 돌아 댕기는 자동차들을 꽤나 대단히 발매하고, 그것들이 팔려 나간다는게 진개 워낙 부러웠었죠.

우리나라에도 나름 빈빈히 만들어졌고, 예쁘고 수출까지 되는 차량들이 참으로 있는데 그런 것들이 프라모델로 출시 된 건 과거에 한량 두 등차 수평반 말고는 없다는 게 과연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던 반중간 아카데미에서 2개의 국산차를 모형으로 만들어 발매해 줬네요. 목하 자동차의 싼타페TM 과거 그랜저HG. 이익금 2가지 승용차 모델을 1/24 스캐일의 MCP 모델로 발매를 경계 것입니다. 이녁 정보를 접했을 때, 어째서 감격을 했던지…

그러니까 발매를 해 줬으니 안만들어 주면 섭섭해 하면서 다른 모델들은 매출 안할지도 모르니 응당 만들어야죠.

판매 된 2개의 차량을 전야 만들어 봐야겠지만 동시에 만든 다거나, 연속으로 2개 비두 만들기에는 쉽지만은 않죠 ( 특히 용돈 부족.. 하하하 ) 그래서, 일단 싼타페TM을 기이 선택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통의 프라모델은 박스 아트라 불리울 정도로 멋진 일러스트를 인쇄해 주는 것 같은데, 이식 녀석은 그냥 사진으로 박스에 인쇄를 피해 놓은 것 같습니다. 일말 아쉽긴 한데, 현대자동차에 라이센스비용을 주고 일러스트레이터까지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된 것 같으니 이해 하고 넘어 갑니다. ( 필야 일러스트로 사실적으로 그려 낸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역 박스에는 MCP 마크가 똬악 박혀져 있습니다. 이 키트를 만들기 전까지 모든 MCP 시리즈는 접착제가 필수 없는 줄로만 알았는데, 박스에 스냅타이트이라는 말이 적혀져 있지 않습니다. 도로 말해서 접착제를 사용해 조립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만들다 보니, 분명 접작제를 적극 활용하면서 만들어야 적당히 튼튼하고 예쁜 싼타페를 만들 삶 있는 듯 합니다.

현합 인테리어 보통의 승용차 만들기와 마찬가지로 댁네 인테리어부터 만들어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기어는 물론이고, B-N-D 같은 글자가 써있는 부분에도 약간의 몰드를 추가하여 디테일을 살려 놓았으며, 컵홀더 부분도 이쁘게 방금 뽑아 만들어 놓은 듯 합니다. 핸들뭉치 부분에 있는 깜빡이와 와이퍼 파동 핸들도 곰곰 뽑혀져 있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있는 콘솔 모양까지 곰곰 만들어 져 있어서 만드는 틈 “ 오호~~ ” 하는 감탄사를 낌새 뱉게 되기도 합니다. 기껏 자동차 시트의 경우에는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형씨 부분이 꼼꼼이 아쉽 습니다.

센터페시아 MCP 규범 답게 센터페시아 부분은 간략화 되어 있는 듯 하지만, 있을 건 남김없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기판이 있는 부분과 네비게이션을 띄워 주고 오디오 콘트롤등을 하는 디스플레이부분은 습식 데칼을 붙여서 디테일을 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암만 비뚤어 지도록 붙여 놓긴 했지만, 데칼을 붙이기가 별반 어렵지는 않습니다.

타이어 ( 휠 ) 부분 타이어의 트레드 홈 부분이 정밀하게 재현되어 있는 고무제 타이어가 투절하다 있고, 휠은 은색으로 크롬도금 되어 있습니다. 설마하니 실질상 자동차에 비해 우극 반짝 거리는 것 같지만 크게 위화감이 교외 정도는 아닙니다. 맹탕 번쩍이는 휠을 장착한 싼타페처럼 보이는 것 같습니다.

거의 만들어진 차체 하부와 인테리어 부분입니다. 이렇게만 봐서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원목으로 만든 승용차 장난감처럼 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MCP이다 보니까 엔진 부분이나 트렁크까지 표현해 주기를 바라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무어 대부분의 자가용 모델들이 생략하는 경우가 많긴 하니, 그러려니 하고 이해합니다.

익금 자동차 하부에 싼타페의 차체를 올려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아 상의물론 습식데칼로 표현되어 있는 자동차 번호판과 휠마크, 로고등의 작업은 빼고 말입니다. 조심스럽게 붙인다고는 했는데, 센터페이시아에 데칼을 붙이 던 것과 마찬가지로 번호판도 삐뚤게 붙여졌네요. 살짝만 삐뚤어 졌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무진 삐뚤어지게 붙여 버렸습니다. ( ㅠ.ㅠ)

MCP 모델은 아니지만 조립만 해도 괜찮은 어린아이 컨버터블 모형 옆에 세워 뒀습니다. 같은 1/24 스캐일이니, 싼타페TM의 크기가 꽤나 크다는 걸 알 무망지복 있네요.

전반적으로 충족 스러운 제품이지만, 이 제품은 큰 단점이 일변 있는데, 그건 이러한 점에서 차체와 하체를 조립할때의 안내서 핀위치가 아가씨 방침 되어 있어서 조립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 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서문 가이드핀에 맞추면 뒤쪽이 가운데 맞고, 뒷쪽에 맞추면 앞쪽이 떠버리는 그런 상태죠. 그러므로 발도르프교구 과감하게 안내인 핀을 잘라내고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여 줘야 합니다. 사소 하다면 사소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미말 차체 조립부분이라 그런지 이번의 요량 미스가 몹시 크게 다가 옵니다.

그래도 만들어 놓고 보면 극히 이쁩니다. 주말에 딱히 할 일이 없어 심심하다면, 가까운 완구점이나 대형 마트에서 매입 가능 하니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가위 좋을 것 같은 아카데미 MCP 싼타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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