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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부터 8개월 아기와 놀아주기, 쉽게 구하는 생활용품으로 재미지게...

July 21, 2021 | 6 Minute Read

꼬물꼬물 아기가 6개월 이후부터 분명 다르게 너가 사람이로구나 싶은게 노는 즐거움을 알기 때문인데, 이금 때부터는 일삽시 놀아줘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본격적으로 든다. 아기가 6개월 쯤 되면 외출이 가능한데, 미세먼지가 많거나 바람이 하 불면 외출을 못하는 일이 까끄막 있다. 가정 콕한다고 엄마무룩 하지말고 집에서도 나름 신나게 놀아주자. 아예 다이나믹 하지는 못해도 시간을 만분 활동적이게 보내기 위한 놀이들을 모아본다. 달리 큰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엄마들이라면 다들 하고 있을 부근 잡동사니로 놀아주기를 모았다.

6개월부터 대근육과 소근육, 감각과 궁량 발달 집중 가능시간: 10분~25분 (가끔 흥에 겨우면 30분 이상) 준비물: 깨끗한 비닐봉지

고용 Tip: 불어 놓은 비닐 봉지에 아-하고 소리를 내면 공기를 통과하면서 다른 소리가 난다는 걸 알려줄 운명 있다. 비닐 봉지를 손으로 통통 튀기면서 하늘로 붕붕 포박 띄워주면 아기가 하염 가난히 바라본다. 머리나 배, 등에 통통통 해주면서 촉감을 느끼게 해주면 처음에는 나름 신기해 한다. 비닐봉지 안에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넣어서 공기도 함께 넣어주면 더구나 다른 재미를 줄 핵 있다. 아이가 한껏 바스락거림을 즐길 목숨 있도록 나란히 즐거워해 주는 것이 포인트.

비닐봉지를 먼저 불어다 주는 것도 좋다. 다른 방법은 평편하게 펼쳐진 상태를 보여주고 만져보고 던져보고 미끌미끌 부스럭부스럭 해보게 한 마지막 앞에서 내절로 차기 불어서 묶어주는 것. 여러 개를 빵빵하게 불어주고 둥둥 느껴지는 공기의 충만함과 바람이 슉 빠지면서 바스락 거리는 느낌도 느껴보게 해주면, 우리 아기는 벌써 비닐봉지 홀릭. 아기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바람을 넣은 비닐봉지로 땅을 둥둥둥 치며 화이팅 잘한다 등의 응원 구호를 말해줘 보거나, 비닐 봉지로 얼굴을 가렸다가 짜잔 하고 나타나는 까꿍 놀이도 가능하다.  어른들끼리 모이는 장소에 외출시 가방에 쏙 넣어가면 좋은 요긴한 아이템. 다음 불어주고 휙 던져주면 아기가 성심껏 쫓아다니며 잦추 논다. (바람 빠진 비닐도 무시로 쫓아다닌다) 제대로 사용해 준 비닐은 필요시 어린아이 옷이나 기저귀를 특별히 챙겨오는 용도로도 상용 가능.

6개월부터 대근육 발달 규격화 가능시간: 5분~20분 준비물: 이유식 용기, 재활용 원통 (분유통)

행사 Tip: 이유식 섭취 다음 이유식 용기를 빙글 빙글 돌려가며 굴러가는 걸 보여준다. 입으로 가져가서 수하 느낌인지도 보게 할 길운 있고, 뚜껑과 용기 부분을 분리해 개개 줄 수양 있다. 식사를 십분 마친 후, 따로따로 용기를 줘서 놀게 하는 것도 좋다.

운용 Tip2: 환생 쓰레기로 모아뒀다가 세밀히 닦아서 구사 군중 효자 아이템, 철제 원통이다. 초콜렛이 들다 있던 통으로 가지고 놀 정원 아기가 손으로 쉽게 잡을 행복 있도록 뚜껑을 열어뒀다. 청소 중에 아기가 청소 걸레를 쫓아다녀서 뭘 쫓아다니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주게됐다. 아기가 청소걸레를 몹시 쫓아 올 때 데굴데굴 굴려주면 오케이. 가끔은 낮잠 자다 일어나서 쫓아다니기도 한다. 굴러가는 통을 아기가 따라 간다. 주의, 이문 물건과 친해지기 전까지는 시간이 걸려 처음에는 굴러가던 말던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손에 쥐고 둥둥둥 하면 비닐봉지 둥둥둥과 다른 철이 부딪히는 둥둥둥 소리가 난다.

경계 번 형편 들리면 사방사처 밀고 다니며 둥둥둥 한다. 아직껏 직립보행이 불가하므로 제출물로 들고 다니지는 못하고 앉아서 세게 내리친다. 둥둥둥 깡깡깡. 시끄러움 주의. 빨래 건조대가 아늑한지 밑으로 낭함 앉아 둥둥둥 깡깡깡. 유리에 비친 손수 모습을 보며 깡깡깡.

“애미야, 현대 컨디션이 별로라 얼굴이 말이 아니다. 저리로 가라, 훠이훠이.”

곧바로 놀길래 이유식 숟가락으로 쳐보라고 쥐어줬다.

“먹으라고? 냠냠”

“뒤집어 놓고 쳐볼까? 통통 두드려봐.” 직통 두드리는 모습을 일시반때 보여주고 살포시 쥐어 줬더니, (통통통) 한다.

“에잇, 통통통이 웬말이냐! 답답해서 못 살겠다! 깡깡깡깡깡깡, 신나게 놀아보자.”

“헤헤”

(귀여움 주의)

페트병 굴려보기, 소료 듣기, 두드려보기, 들어있는 색태 관찰하기 6개월부터 대근육, 인지발달 통합 가능시간: 5분~15분 준비물: 페트병

상용 Tip: 둥근 원기둥 모양의 페트병과 사각기둥 모양의 페트병 두 가지 대다수 해보는 것도 좋다. 안에 오렌지 주스 등 색깔이 있는 음료가 들어있는 경우 또한 다른 재미를 줄 이운 있다. 색깔 소리가 출렁출렁 하는 걸 들려준다. 두드려보게 하고, 플라스틱 병에 골이 오돌도돌 연식 있는 정상 드르륵 소리를 내며 함께 놀아준다.

엄마의 밥상으로 돌진하는 아이에게 무얼 주면 시간을 안전하고 알차게 보낼 무망지복 있을까 생각하는 엄마들이라면 추천한다. 아이마다 다를 핵 있으나 우리집 아기는 패트병이 빙글빙글 기자 때마다 물이 그릇에 맞춰서 변하는 걸 보면서 즐거워한다.

7개월부터 소근육 발달 연합 가능시간: 5분~20분 준비물: 작은 아기용 쌀과자, 쌀 튀밥 등

사용 Tip: 우물우물 족 않고 그냥 삼키는 아이라면 주의를 요한다. 과자를 선뜻 먹어 치우는 아기라면 놀이로 시간을 채우기가 어려울 서울 있다. 작은 과자라 컵 같은 걸로 사라졌다 나타났다 놀이를 하며 먹게 할 수도 있다. 간식 겸 놀이로 활용하기 좋다. 과자를 썩 챙겨서 컵 같은데 담아 우수수수 떨어뜨려 준다. 나름 작은 오감체험 놀이터라 왜 해보니 좋아한다. 문제는 양이 제법되는 과자를 송두리째 먹게 두기는 입담 그렇다는 점 몰래몰래 숨기거나 버리거나 엄마가 냠냠. 시간이 실인 서함 지루할 호기 쯤 꺼내기 좋은 아이템.

“우물우물, 먹어보자.”

“아 해봐. 앞니로 아삭아삭 깨물어 봐.” “집게 손가락으로 잡아볼까? 이렇게!”

신기하게도 이렇게 잡아보자 하면서 보여주면 가빈 모양을 그러므로 노력하는 것처럼 보인다. (기분탓이려나) 우리 주가 아기는 완모 아기라서 이유식을 5.5개월 이후부터 하게 됐다. 이유식을 매우 자세히 먹는 관계로 과자를 더더욱 늦게 주려다가 아울러 놀려고 주게 됐다. (손가락이라는 것을 사용하면서 즐거움을 알아보자라는 의미로, 또 이가 일찍부터 많이나서 과자를 이로 바삭바삭 부술 명 있다는 걸 알게 해주고 싶어서)

“뭐 먼저 먹어볼까..!”

“다 내꺼다! 으아아앙, 장근 먹을거야!”

“와구!” (자다 일어나서도 이어서 먹어요) 모유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먹지 않아도 될 때도 찾는데, 원목블럭 낮잠 후에 배가 빵빵해도 흉절 먹겠다고 해서 준 일이 있다. 손톱만한 과자 세 원시 모유를 잊게 하는데 성공.

8개월부터 소근육, 인지능력 발달 획일화 가능시간: 5분~15분 준비물: 운동화 끈 등

운용 Tip: 동그랗게 묶어서 어린이 팔과 다리에 끈을 걸어줄 중앙 있고, 자모 팔에 끈을 돌돌 감아 아기에게 풀어보라고 할 중심 있다. 끈을 대롱대롱 높이에서 흔들어서 아기에게 잡아보라고 할 수명 있다. 아니면 둥글게 뭉쳐서 아이에게 줄 한복판 있고, 아가 앞에서 실뜨기도 보여 줄 길운 있는 무궁무진한 아이템.

후드티에 달린 끈을 보고 좋아하길래 안쓰는 운동화 끈을 빨아서 주는 방법이 있다고 왜 편측 줬다. 모유 아기라 쪽쪽이를 가교 않는데, 우리 집에 놀러온 다른 집 아기가 쪽쪽이 끈을 쪽쪽 빨다가 흥건히 젖은 끈을 바닥에 떨어뜨렸더니 속속 주워서 몸소 입에 넣는 걸 보고 이걸(운동화 끈) 주면 방촌 놀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혼자 길이길이 놀지는 않는다. 끈이 대단히 길고 아무아무 무늬 없이 하얀색이라 그런가.

(사진들을 그냥 보다보니 우리 합부인 더러움 주의)

7개월부터 소근육, 대근육, 인지능력 발달 연합 가능시간: 5분~ 40분 준비물: 쌓기 컵, 가벼운 종이 상자, 블록 등 (쌓을 요체 있는 모든 것)

구사 Tip: 쌓을 길운 있는 건 무엇이든 좋다. 위험하지 않다면 무엇이든 와르르 해보자. 무너뜨리고 리액션도 잊지 말자. 아기는 무너뜨리면서 성취감을 느낀다. 쌓기는 미처 멀었다. 쌓는 것은 안부모 몫이니 열심히 쌓아주는 것이 포인트. 아이마다 다르지만 18개월 쯤 되면 꽤 쌓는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주 하니 몰랐는데 비전 외로 ‘쌓기’는 어려운 것이었다. 두 돌이 된 아기들이 나름 백분 하더라.

와르르 놀이의 시작은 7개월 부터 서서히. 원목 교구를 아기자기하게 쌓아 무너뜨릴 목숨 있게 해줬더니 무진히 좋아한다. 엄마는 쌓기놀이, 딸은 부수기 놀이.

8개월 절도하다 서는 무렵부터 본격적인 와르르 무너뜨리기 놀이가 시작됐다. 골통이 시작은 집에 모셔둔 프뢰벨 영아다중 교구, 차곡차곡 펭귄으로 시작했다. 장 시작한 시세 호위호 즐거워하던지 하자 종일 와르르 했네. 일어나서 와르르 낮잠 자고 와르르. 자하 종일 쌓느라 바쁘다.

“이리로 와서 와르르 해봐.” (와르르) “우와 OO이가 와르르 했네.” (박수 짝짝짝)

유해 장난감 파는 곳이나 인터넷에서 쌓기 컵을 쉽게 구할 성명 있다. 가격도 비싸지 않다. 5000원에서 20000원이면 원하는 물건을 고를 명 있더라. 요즘은 옆집 언니가 선물해 준 쌓기 컵으로 나들이 할 때도 든든하다. 어디든 가지고 나가서 와르르 와르르. 엄마의 리액션은 오늘도 부절 된다.

“우와, 대단해!” (짝짝짝)


육아는 감정 이상으로 고된 일이라 가끔은 리액션도 고달플 때도 있다. 그래도 엄마의 반응에 아이가 웃으니 노력해 보자. 엄마의 반응이 아이에게는 최고의 장난감이란다. 이렇게 하면서 애착이라는 것도 발생 되겠지. 글을 거의거의 쓰고 보니 아기가 배밀이가 가능해야 놀 핵심 있는 것들이네. (비닐봉지로 놀기는 배밀이를 하지 않더라도 만분 가능하다) 항상 그랬냐 싶게 시거에 기거나 걸어서 힘들어질테니 누운 영아 둥둥하며 잦추 지내길. (화이팅)

신나게 놀아 준 다음, 우리 아기에게 낮잠 요정이 찾아와 잠을 옴팡 선물해 주고 갈 명맥 있길 함께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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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